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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6·3지방선거에 언론인 출신 27명 도전 국힘 10명, 민주당 9명, 조국혁신당 2명

미디어뉴스

 전국 2349개 선거구에서 총 4241명의 지역 일꾼을 뽑는는 6·3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언론인 출신 27명의 후보들이 출사표를 던졌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언론인 출신 후보는 총 27명 가운데 당별로는 국민의힘 10, 더불어민주당 9, 조국혁신당 2명이었고 무소속으로 출마한 후보도 4명 있었다.


·도별로 보면 강원특별자치도(4), 경기도(3), 경상북도(3)에서 복수의 후보가 나왔다.


다만 지난 지방선거와 달리 시·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언론인 출신 후보는 없었다.


··군 단체장 선거에선 4명의 후보가 출사표를 던졌다.


박세훈 전 서울경제신문 기자가 국민의힘 소속으로 인천광역시 검단구청장 후보로 출마했고,


신동진 전 YTN 기자가 무소속으로 경기 가평군수에 도전했다.


MBN에서 기자 생활을 한 이동석 후보와 KBS창원에서 보도국장을 역임한 김현수 후보도 국민의힘 소속으로 각각 충청북도 충주시장과 경상남도 하동군수 선거에 출마했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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