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가 사장추천위원회(사추위) 구성을 하지 못한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로부터 시정명령 행정처분을 받고도 사추위 구성에 난항을 겪고 있다.
연합뉴스TV 이시회에서 사추위 정관 개정 안건을 놓고 이사들이 격렬한 갈등을 드러내고 있다.
연합뉴스TV뉴스는 방미통위의 시정명령 기한인 7월31일 정해진 기한까지 사추위를 꾸릴 수 있을지 미지수인 상황이다.
이에 연합뉴스TV 내부에서는 주주총회 개최까지 걸리는 물리적 시간을 고려하면 방송법 위반에 따른 방미통위의 추가 징계를 받을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우려하고 있다.
연합뉴스TV 이사회는 안수훈 사장, 신지홍·김대호 상무 등 사내이사 3명, 1·2·3·4대 주주 추천 사외이사 4명 등 7명으로 구성된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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