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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방미통위, 시각·청각장애인에 TV 3만 5천대 지원

미디어뉴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올해 시각·청각장애인 맞춤형 티브이(TV) 35천 대를 보급하기로 했다.


방미통위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 등 시각·청각장애인 저소득층은 무료로 보급하고 그 외 시각·청각장애인은 일부 비용(10만 원)을 부담시킨다.


저소득층의 경우 온라인 접수는 73일까지, 지자체를 통한 현장 접수는 68일부터 73일까지 진행된다.


그 외 시각·청각 장애인은 713일부터 87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시각·청각장애인용 맞춤형 TV43형 고화질(FULL HD) 스마트 TV로 음성 안내, 폐쇄 자막·수어 화면 분리, 수어방송 화면비율 확대 등 보다 편리하게 방송을 시청할 수 있도록 편의 기능을 갖추고 있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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