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에게 월드컵 중계권료 140억을 준 KBS가 2026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과 체코의 첫 경기 광고에 약 60억 원 규모의 광고가 완판됐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광고 판매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의 첫 경기인 체코전 광고를 약 60억 원 규모로 완판했으며, 총 34억 원 규모의 가상광고도 조기 완판했고 밝혔다.
특히 가상광고와 신규 도입한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 광고도 조기 완판하며 성과를 냈다고 덧붙였다.
FIFA는 ‘2026 북중미 월드컵’부터 선수들이 수분을 섭취하고 짧은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전반과 후반 22분에 각각 3분간 휴식할 수 있는 시간을 처음으로 만들었다.
이를 하이드세이션 브레이크라고 부른다. 3분 휴식 시간에 방송사들은 광고를 추가로 판매할 수 있게 된 것이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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