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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기협·언론재단, 프레스센터 18층에 기자실 '서재필방' 마련

미디어뉴스

한국기자협회와 한국언론진흥재단이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18층에 기자실을 마련해 개관했다.


기자실 명칭은 서재필방으로 1896년 독립신문을 창간한 서재필 박사의 뜻을 기려 이름을 지었다.


서재필방은 약 70석 규모로 책상과 전화 부스, 브리핑룸, 라커룸, 복합기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췄다.


기자협회와 한국신문협회, 한국방송협회,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전국언론노동조합 등 주요 언론단체 소속 회원사 기자라면 누구든 이용 가능하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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