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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통위, JTBC 채무 불이행 선언에 국민 시청권 보장·종사자 보호 당부

미디어뉴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채무 불이행을 선언한 JBC 대표자를 불러 국민 시청권 보장과 외주제작 등 프리랜서 종사자 보호를 당부했다.


방미통위는 전진배 JTBC 대표이사 등에 대한 의견청취로 북중미 월드컵 중계 중계와 방송 운영 대책 등을 점검했다.


방미통위는 JTBC에 정규직 종사자와 달리 법적 보호가 취약할 수 있는 외주제작 등 관련 파견직 및 프리랜서 종사자에 대한 보호가 최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고 밝혔다.


방미통위는 향후 종사자 지위 불안에 따른 방송 제작 편성 차질, 이에 따른 국민의 시청권 침해 등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요청했다.


한편 방미통위는 기업회생 신청 여파로 JTBC 재승인 심사 전반을 다시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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