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컨텐츠로 넘어가기
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KBS, 독자적 AI 업무 플랫폼 개발 팩트체크 등 실무 맞춤형 AI 지원

미디어뉴스

KBS가 독자적 AI 포털 <카이로스>를 만들어 공개했다.


KBS는 보도자료에서 <카이로스>의 가장 대표적 기능은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업무 챗봇이라며 기자들이 취재 전 보도자료나 관련 내용 정보를 업무 챗봇에 입력하면 KBS의 취재 가이드라인에 맞춰 핵심 내용과 쟁점을 찾아내고, 팩트체크가 필요한 지점과 추가로 검색해야 할 데이터까지 실시간으로 분석해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KBSPD가 인터뷰 진행 전, 관련 지식과 상황을 업무 챗봇에 입력하면 인터뷰 구성안과 예상 질문도 빠르게 추출해 낸다.


과정이 누적될수록 카이로스는 엄청난 속도로 업무 경험과 데이터를 축적하게 되고, 업무 특성에 맞는 쉽고 활용도 높은 AI로 발전하게 된다고 전했다.


박장범 KBS 사장은 <카이로스>KBSAI 전환을 실질적으로 실행하기 위해 준비해 온 전사적 업무 플랫폼이라고 밝혔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

협력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