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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언론노조, "방미통위에 YTN 정상화 결단 촉구 유진그룹 장악한 YTN 속절없이 망가져

미디어뉴스

전국언론노동조합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에 유진그룹이 장악한 YTN이 속절없이 망가지고 있다며 조속한 정상화 결단을 촉구했다.


언론노조는 성명에서 윤석열 정권의 YTN 매각은 정권 차원의 공기업 압박과 '통매각' 개입, 2인 체제 방통위 의결 등 불법·편법으로 얼룩졌는데도 항간의 우려대로 유진 최다액 출자자 승인 취소 소송의 2심과 3심 결과까지 지켜보겠다는 것인가 라며 방미통위의 존재 이유는 도대체 무엇인가 라고 따져 물었다.


언론노조는 YTN 구성원들은 유진그룹 퇴출을 위해 450일째 쟁의 중이라며 유진 퇴출 없는 YTN 정상화는 불가능해 방미통위는 주저 말고 책임을 다하라고 요구했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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