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MBC 사장에 모두 20명이 지원했다.
MBC 최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는 MBC 대표이사 공모에서 모두 20명의 지원자가 응모했다고 밝혔다.
공모 결과 MBC 출신 및 내부 인사로는 △권순표 특보 △김경태 정책협력국 소속 국장급 △박건식 기획본부장 △박성호 저널리즘책무실 소속 국장급 △박준우 정책협력국 소속 국장급 △안형준 사장 △이근행 전 콘텐츠전략본부장 △이동애 전 기획국장 △이성주 iMBC 이사 △이승용 포항MBC 사장 △이정식 전 제주MBC 사장 △이청연 전 여수MBC 경영국장 △이호인 여수MBC 사장 △이흥우 전 예능본부장 △임영서 저널리즘책무실장 △전동건 전 울산MBC 사장 △최장원 정책협력국 소속 국장급(가나다순) 등 17명이 지원했다.
외부 인사 지원자는 △김동민 전 YTN 디지털센터장 △이옥희 전 가야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최원석 전 SBS 보도국장 등 3명이다. 신임 MBC 사장은 14일 MBC 주주총회에서 확정된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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