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 부설 저널리즘연구소가 기후위기 및 에너지전환에 관한 국내외 우수보도와 최신 지식·정보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온라인 플랫폼 ‘기후아고라’를 공개했다.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은 보도자료에서‘기후아고라’는 언론인의 정확한 기후·에너지 보도를 지원하기 위해 최신 데이터·보고서 등 공신력 있는 취재 자료를 제공하고, 완성도 높은 보도를 돕는 교육·세미나 영상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세명대 저널리즘대학원은 국내외 우수 기후·에너지 보도와 전문가 검증을 거친 팩트체크 결과를 종합 전달함으로써, 기후위기 현과 과제에 관한 시민의 이해를 돕고 올바른 여론 형성에 이바지하려 한다며 기후아고라는 고대 그리스의 광장 아고라처럼 언론과 전문가 시민이 모여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토론하고 대안을 찾는 공론장이 되고자 한다고 했다.
기후아고라가 제공하는 콘텐츠는
△기후 뉴스룸(우수보도 소개)
△최신자료실(보고서 및 데이터)
△팩트체크(허위조작정보 검증)
△기후저널리즘스쿨(전문가 강의 및 세미나) 등이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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