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컨텐츠로 넘어가기
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MBC 보도국장에 이언주 앵커 임명동의시 첫 여성 보도국장

미디어뉴스

이성주 신임 MBC 사장이 뉴스룸 국장(보도국장) 후보로 이언주 MBC ‘뉴스외전’ 앵커를 지명했다.


임명 동의 투표를 거쳐 취임할 경우 이언주 후보자는 MBC 첫 여성 보도국장이자 지상파 3사(KBS·MBC·SBS)를 통틀어 첫 사례가 된다.


이성주 사장은 보도·시사 부문 국장 인사 발령을 냈다.


임명동의 대상인 4개 부문 국장에 이언주(뉴스룸국장), 김연국(디지털뉴스룸국장), 이세훈(뉴스영상국장), 김재영(시사교양국장) 후보자를 지명했다.


MBC 방송편성규약에 따라 지명 7일 내 국장 후보자 정책설명회가 진행되고, 이후 직원들의 임명동의 투표가 실시될 예정이다.


이언주 뉴스룸국장 후보자는 1996년 MBC에 입사해 정치부, 경제부, 사회부 등을 거쳐 뉴욕특파원, 뉴스데스크 편집팀장, 미래정책실장 등을 지냈고, 2024년 5월부터 뉴스외전 앵커를 맡고 있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

 

협력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