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새 사장 공개 모집에 모두 28명이 지원했다.
KBS이사회는 오는 10월 6일 서류심사를 진행하고 필요시 경영계획 발표회 전 이사회 면접을 추가할 예정이다.
이후 10월 17일 사장후보국민추천위원회의 경영계획 발표·면접과 숙의 토론 평가를 거쳐 10월 20일 이사회 면접심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KBS 신임 사장의 임기는 3년이며, 한 차례 연임할 수 있다.
이사회 의결에 따라 사장으로 임명제청된 후보자는 국회의 인사청문 절차를 거치게 되며, 대통령이 최종 임명한다.
KBS 사장 지원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가나다 순) 강석훈 前 KBS 부산방송총국장, 김대홍 現 KBS 보도본부장, 김영삼 前 KBS미디어 대표, 김익태 現 KBS 제주방송총국 보도국 소속(前 KBS 제주방송총국 보도국장), 김정환 現 KBS 공영미디어연구부 소속(前 KBS 국제방송국장), 김종명 前 KBS 보도본부장, 김희철 前 KBS 보도기획부 팀장, 남종혁 前 KBS 대전방송총국장, 박종원 現 KBS 남산송신소 소속(前 KBS 춘천방송총국장),
박찬욱 現 KBS 감사, 백성철 現 KBS 시청자서비스부 소속(前 KBS 청주방송총국장), 손관수 前 KBS 보도본부장, 신경렬 前 SBS 미디어홀딩스 사장, 엄경철 現 KBS 수신료국 소속(前 KBS 부산방송총국장), 오태훈 現 KBS 아나운서부 소속(前 KBS 아나운서부장), 유한주 現 KBS 교양다큐센터 소속(前 KBS 에이펙방송단장), 이강택 前 KBS 방송문화연구소장(前 TBS 교통방송 대표), 이강현 前 KBS 청주방송총국장, 이영준 現 KBS 시청자서비스부 소속(前 KBS 편성마케팅국장),
이재오 前 KBS 제작본부장, 이정환 前 미디어오늘 사장, 이태현 前 KBS 콘텐츠사업국장(前 콘텐츠웨이브 대표), 임지오 現 숙명여대 특임교수, 장해랑 前 KBS 편성국장(前 EBS 사장), 전진학 前 KBS 미디어 사장, 최용수 現 KBS 공영미디어연구부 소속(前 KBS 시청자미디어부장), 한종훈, 황의경 現 KBS 드라마센터 소속(前 KBS 드라마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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