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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노동에 관심 있는 기자들 함께 공부하는 모임 만들어

미디어뉴스

노동 현안을 취재하고 노동에 관심 있는 기자들이 정보를 공유하고, 취재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공부 모임을 만들었다.


첫 모임에 13개 매체, 17명의 기자가 참여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노동기자 공부모임'은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첫 모임으로 김선수 전 대법관(현 사법연수원 석좌교수)을 초청해 노동판례의 변화와 대법원 전원합의체 판결을 중심으로 한 강연을 들었다.


강연에는 13개 언론사 소속 기자 17명이 참석해 노동 관련 판례를 공부하고 취재 경험 등을 공유했다.


'노동기자 공부모임'은 평소 노동 현안을 취재하는 MBC 차주혁 기자와 경향신문 김지환 논설위원, 한겨레 박태우 기자가 함께 공부하고 교류할 자리가 필요하다는 뜻에서 만들었다.



한국언론인협회([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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