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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언론보도] 2027학년도 의대 증원 재추진…지역의사제로 490명 선발

오늘의 언론보도

[오늘의 언론보도] 2026211() 뉴스

 

211일자 주요일간지 대부분은 정부는 2027학년도부터 의대 정원을 확대해 서울을 제외한 의대에서 지역의사제 전형으로 490명을 선발하고, 향후 5년간 총 3342명을 증원한다고 비중 있게 보도했다.


동아일보

 

보건복지부는 10일 정부와 의료계, 환자단체 등이 참여하는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 7차 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의대 증원 방안을 확정했다. 2027학년도부터 5년 동안 의대 정원을 연평균 668명씩, 3342명 늘리기로 했다. 연간 증원 규모는 앞서 윤 정부가 추진한 2000명 증원의 33% 수준으로 줄었다. 이번 결정으로 내년도 의대 정원은 기존보다 490명 늘어난 3548명을 선발한다. 2028·2029학년도는 613명이 늘어난 3671명을, 2030·2031학년도는 신설되는 공공의대와 지역의대 정원(100)을 포함해 813명을 더 뽑는다.

 

조선일보

 

정부가 올해 치러지는 2027학년도 대입에서 국내 의대 정원을 현재 모집 인원(3058)보다 490명 늘어난 총 3548명으로 결정했다. 서울 소재 의대 8곳을 제외한 나머지 전국 의대 32곳이 대상이다. 이와 함께 2028~2031학년도는 의대 정원을 2년 단위로 각각 3671(현재보다 613명 증원)3871(813명 증원)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10일 열린 제7차 보건의료 정책 심의위원회(보정심)에서 이 같은 내용의 ‘2027~2031년 의사 인력 양성 규모를 확정했다. 이날 정부가 발표한 증원 규모는 2027~20315년간 총 3342명으로, 연평균 668명이다.

 

서울신문

 

정부가 2027학년도 의과대학 입학정원을 490명 늘린다. 이후 2028~2029년에는 해마다 613, 2030~2031년에는 연 813명씩 확대한다. 5년간 누적 증원 규모는 3342, 연평균 668명이다. 보건복지부는 10일 서울 정부서울청사에서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를 열고 2027~2031학년도 의사 인력 양성 규모를 확정했다. 증원 대상은 서울을 제외한 전국 32개 의과대학이며, 늘어나는 인력은 100% 지역의사제로 선발된다. 2025학년도 한 차례 대폭 증원(30584567) 이후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던 정원을 이번에는 5년 단위 로드맵에 따라 단계적으로 늘리는 계획 증원체제로 전환한 것이다.

 

국민일보

 

정부가 2027학년도 의대 입학정원을 올해보다 490명 늘리기로 했다. 향후 5년간 누적 증원은 3342명으로, 지역·필수·공공의료에서 일할 의사를 연평균 668명 추가 양성한다는 방침이다. 보건복지부는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7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보정심)를 열고 서울을 제외한 32개 의대를 대상으로 한 20272031년 의사인력 양성 규모를 확정했다. 20273548, 2028·20293671, 2030년 이후엔 3871명을 모집한다. 연도별 증원 규모는 2027490, 2028·2029613명이다. 공공의대와 지역의대가 설립되는 2030·2031년은 두 곳 신입생 각 100명이 반영돼 증원 규모가 813명이 된다. 이를 종합하면 향후 5년간 추가로 양성되는 의사인력은 연평균 668명이다.

 

중앙일보

 

2008년생 여고생 유승은(18)10(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차지했다. 올림픽 도전이 처음인 그는 예선을 4위로 통과한 뒤, 결선에서 1·2차 시기 합계 171.00점을 기록했다. 그의 동메달은 한국의 동계올림픽 설상 종목 역대 세 번째 메달이자 여자 선수 첫 메달이다.

 

경향신문

 

대규모 개인정보를 유출한 쿠팡 전 직원이 이용자들 이름·전화번호·주소 등이 담긴 배송지 목록 페이지를 14800만여회 조회한 것으로 확인됐다. ‘내 정보 수정페이지에서 유출된 이름·e메일 정보만 3367만건으로, 향후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확정해 발표할 유출 규모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조사단이 20241129일부터 지난해 1231일까지의 쿠팡 접속기록(로그) 25.6TB(테라바이트) 분량을 분석한 결과, ‘내 정보 수정페이지에서 이름·e메일 정보 33673817건이 유출된 것으로 드러났다. 당초 정부가 추산한 3370만개 유출 계정과 유사한 수치다.

 

한겨레

 

더불어민주당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논의를 중단하고 6월 지방선거 이후 통합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정청래 대표가 혁신당에 합당을 전격 제안한 지 19일 만이다. ‘절차적 비민주성을 문제 삼은 반정청래파 최고위원들의 거센 반발, 지방선거 출마자와 초선 의원들을 중심으로 확산된 시기상조론’, 여기에 쌍방울 변호사 특검 추천등 당권파의 자충수가 겹치면서 지방선거 전 추진 동력이 빠르게 소진된 결과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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