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컨텐츠로 넘어가기
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연일 불거진 출연자 사생활 논란으로 방송사들, 출연취소·통편집 등 곤혹

미디어뉴스

방송사들이 연일 계속되는 연예인 등 출연자들의 사생활 문제로 프로그램에서 하차시키거나 이미 제작된 프로그램은 통편집하는 등 곤욕을 치루고 있다.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선 과거 음주 운전 전과를 고백해 논란이 된 셰프 임성근씨 출연 장면이 통편집됐고 요리하는 손만 등장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의 임성근씨 촬영분도 폐기됐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JTBC ‘아는형님은 임성근씨를 섭외 녹화 예정이었지만, 출연을 취소했다.


MBC ‘구해줘 홈즈에서도 전 매니저들 갑질 논란과 불법 의료행위 의혹에 휩싸이자 방송활동 중단한 박나래씨가 나온 장면을 들어냈다.


박씨는 MBC ‘나혼자 산다에서도 하차했고, 새해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던 MBC 여행 예능 프로그램 나도신나도 편성을 전면 취소했다.


tvN은 과거 소년범 행적이 언론 보도로 드러나 논란이 된 배우 조진웅씨의 주연작인 시그널2’의 촬영이 모두 끝났는데도 방영 여부를 놓고 고심하고 있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



 

협력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