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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방미심위, 위원 9인 모두 위촉돼 전체회의 개최 등 정상 운영 가능

미디어뉴스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가 정원 9인이 모두 위촉되면서 전체회의 등 정상운영이 가능해졌다.


지난해 4월 마지막 전체회의 이후 약 1년 만이다.


9인의 위원은 대통령 추천 3(고광헌·김준현·조승호), 국회의장 추천 2(김민정·최선영),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과방위) 추천 3(홍미애·구종상·김일곤) 등이다.


방미심위 위원은 관행상 여야 63으로 구성된다.


고광헌·김준현·조승호·김민정·최선영·홍미애 등 6인이 여권 추천, 김우석·구종상·김일곤 등 3인이 야권 추천 위원으로 분류된다.


현재 방미심위에는 방송심의가 9000건 이상, 통신심의가 16만 건 이상 적체됐다.


방미심위가 설치·운영해야 하는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방송심의위원회(선방위) 출범 기한(2)도 이미 지난 상태다.


위원장 인사청문회가 끝난 뒤에 선방위가 가동되는 것이 너무 느리다는 판단 아래 전체회의 직후 방미심위 상임위원들이 선방위 추천 단체를 정할 수 있다는 가능성도 제기된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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