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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김어준의 딴지그룹 매출 영업이익 주요 일간지 수준 도달해

미디어뉴스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을 운영하는 김어준씨가 최대 주주로 있는 딴지그룹이 455억 원대 매출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매출이 두 배 이상 뛰어 주요 일간지 수준의 경제적 규모를 가진 언론사가 됐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딴지그룹 2025년도 매출액이 455억 원, 영업이익은 60억 원이다.


2024년도 딴지그룹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182억 원, 16억 원이었던 점에 비춰보면 1년 사이 놀라운 성장세다.


이는 주요 일간지 매출액·영업이익과 비슷한 수준이다. 2025년도 국민일보의 매출액은 525억 원, 영업이익은 34억 원이다.


경향신문과 한겨레, 한국일보의 매출액은 딴지그룹보다 300억 원 정도 앞섰지만 영업이익만 놓고 보면 딴지그룹과 유사하거나 오히려 더 적었다. 딴지그룹의 매출 증가는 커머스 사업이 주도했다.


김어준씨는 매출과 이익의 증가는 99% ‘겸손공장에서 자체 기획한 제품으로 올린 것이라며 우리는 세계 최초의 유튜브 기반 제조업체라고 말했다.


딴지그룹은 외부 상품을 판매하는 딴지마켓외에도 자체 기획·제조 상품을 파는 겸손은 힘들다 몰을 운영하고 있다.


선글라스, 만년필, 우산 등 브랜드 상품을 겸손은힘들다몰에서 판매했는데 이것이 수익 대부분을 차지했다는 설명이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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