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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한국, 세계 언론자유지수 47위 1년 만에 14계단 상승

미디어뉴스

국경 없는 기자회(RSF)가 발표한 2026년 세계 언론자유지수 순위에서 한국이 47위를 기록했다.


지난해 61위에 비해 순위가 크게 올랐다.


한국은 윤석열 정부에서 2년 연속 60위 권을 기록하며 언론자유 문제있음국가로 분류되었다.


국경 없는 기자회는 윤석열 전 대통령 임기 중에는 행정부에 의한 언론인 대상 명예훼손 소송이 유례없이 많았으며, 정책에 비판적인 보도를 한 언론사에 대한 직접적인 공격도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국경없는 기자회는 한국에는 현재 허위 정보확산을 막기 위해 도입된 정부 조치들이 언론자유 단체들로부터 비판을 받고 있고 명예훼손죄는 이론상 최대 7년의 징역형이 가능한데다 건설사들이 언론사를 인수하는 사례가 늘면서 이해충돌 위험도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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