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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대하드라마 <문무> 오는 11월 방영 돼

미디어뉴스

KBS가 제작중인 대하드라마 <문무>가 오는 11월에 방영된다.


KBS 드라마센터장은 KBS시청자위원회에서 현재 몽골에서 촬영 중인 <문무>는 총 28편으로 제작되며 대본은 28개 중 16개 정도가 나와 있어 11월 방송은 무난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나머지 장면은 MOU 맺은 경상북도 문경에서 촬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KBS드라마센터장은 대하드라마 중에서 초반에는 장혁 배우가 연기하는 연개소문이 키를 갖고 가다가  김강우 배우가 춘추 역으로 나오며 문무왕으로는 이현욱 배우가 나온다.


백제 고구려 망하고 당나라와 싸우게 되면서 문과 무를 겸비한 법민의 대통합의 리더십이 보여질 것이라 전했다.


이어 하반기 후반부터 고구려랑 백제 유민들이 힘을 모아 통일 한반도를 만드는 얘기가 전개 될 것이라 전했다.


한편 KBS는 지난 1981년부터 2024년까지 총 34편의 대하드라마를 제작해 온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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