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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최민희, 민주당 지지율 하락에 언론의 일방적 비난과 이간 탓

미디어뉴스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전당대회 이후에도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이 되레 하락한 조사 결과가 나오자 언론의 일방적 비난과 이간 보도 때문이라고 비난했다.


전당대회 컨벤션 효과가 끝났고, 당내 갈등, 부동산 정책 갈등이라는 여론조사 기관 분석과는 동떨어진 분석이다.


최 의원은 최고위원회의에서 지금 대통령께서도 정말 열심히 일하시고 신임 당 대표도 새벽부터 밤까지 일하는데 민주당 지지율이 떨어진다며 그 이유가 전당대회 끝나고 언론의 일방적인 비난과 이간 보도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김 대표님께 총선을 위해서도 언론개혁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내 삶을 바꾸는 민주당으로 나가는 동시에 언론개혁 하겠다고 밝혔다.


리얼미터가 정당 지지도를 무선ARS 방식으로 조사한 결과, 더불어민주당이 82주차 주간 집계 대비 6.0%P 하락한 41.9%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은 4.5%P 상승한 37.6%를 기록했다.


민주당 지지율은 하락했고, 국민의힘은 상승했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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