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컨텐츠로 넘어가기
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쉽고 바른 우리말을 쓰는 언론인상이 만들어졌다

미디어뉴스

쉬운 우리말 쓰기 언론협의체가 주최한<쉽고 바른 우리말 언론인상> 시상식이 처음으로 열렸다.


이상은 어려운 외국어·한자어나 낯선 전문용어 대신 이해하기 쉬운 우리말을 사용하는 언론인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앞서 3월 한국기자협회와 한국PD연합회, 한국아나운서연합회, 한국언론진흥재단, 국립국어원, 국어문화원연합회로 구성된 언론협의체는 언론인상 제정 등을 포함해 대중매체를 통한 공공언어 개선에 노력할 것을 다짐한 바 있다.


언론협의체는 8월의 쉽고 바른 우리말 언론인상 수상자 선정을 위해 7월 한 달간 언론 보도와 방송 전반을 대상으로 전문 기관의 사례 조사·분석과 부문별 추천을 종합해 후보자를 선발했으며, 최종 심사를 거쳐 기자 5, PD 3(2), 아나운서 1명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언론협의체는 8월 이후 언론 보도·방송에 대해서도 매달 수상자를 선정하고, 12월엔 월별 수상자를 대상으로 연말 시상식을 개최해 최우수상을 시상할 예정이다.


수상 자격은 기자, PD, 아나운서에게 주어지며 추천은 국민 누구나 할 수 있다.


공식 누리집 홈페이지에서 추천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사무국에 제출하면 된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

협력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