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차기 대표이사에 이성주 iMBC 이사가 선출됐다,
MBC 주주총회에서 선출된 이 대표이사는 우선 MBC <뉴스데스크의 정시성을 되찾기 위해 심층 취재와 명품 다큐멘터리로 제대로 짚어내겠다고 약속했다.
또 ‘드라마 왕국 MBC 재건’을 위해 총괄 프로듀서 중심의 관리 시스템 강화와 가볍지만 영리한 작품을 만들겠다고 했다.
또 임원들이 회사의 전체 의제를 논의하고 협의 조정하는 ‘원팀 거버넌스 확립’도 제시했다.
이 대표이사는 1995년 MBC 기자로 입사했다.
2013년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장, 2020년 미디어기획국장을 지낸 후 2024년부터 iMBC 경영이사로 일해 왔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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