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청소년들의 언론 등록을 공론화하고 본격적으로 다뤄보겠다고 말했다.
최 문체부 장관은 서울 지역 청소년 독립언론 ‘토끼풀’ 등 청소년 언론이 현행법상 정식 언론사로 인정받지 못하는 문제에 대해 해외 사례와 언론단체 의견을 수렴해 공론화하겠다고 밝혔다.
최 장관은 미성년자가 언론사 발행인·편집인을 맡을 수 없도록 하는 현행법상 문제점이 다룬 국회 문화체육관광부 국정감사에서는 현행법이 청소년들을 이제한하는 측면이 있다며 언론단체 의견도 수렴할 것이고, 해외에도 조건부로 허용되는 사례가 있다며 “조사를 해서 공론화를 하고 본격적으로 이 부분을 다뤄보겠다고 답했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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