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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TBS, 대표 추천 마무리 오세훈시장 선택만 남아

미디어뉴스

TBS 임원추천위원회가 신임 대표 추천 절차를 마무리하면서 오세훈 서울시장의 선택만 남게 됐다.


TBS 임추위는 대표직 후보 4명에 대한 면접 심사를 마치고 최종 후보를 서울시에 통보했다.


서울시는 이들에 대한 인사 검증을 거쳐 1명을 TBS 새 대표이사로 임명할 예정이다.


앞서 차기 TBS 새 대표 공개 모집에는 모두 10명의 지원자가 서류를 접수해 임추위는 이들을 대상으로 21일 서류심사를 진행해 4명의 후보를 추렸다.


다만 임추위가 지원자 명단과 선임 일정을 모두 비공개하면서 시민의 검증 기회를 차단한다는 비판이 잇따랐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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