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 컨텐츠로 넘어가기
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유진의 방미통위 청문 절차 보류 요청에 YTN노조, 흔들림 없이 절차 진행 요구

미디어뉴스

전국언론노동조합 YTN지부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에 항소심 선고 이후로 청문 절차를 보류해 달라는 유진이엔티의 요구에 YTN 최다액출자자 변경승인취소를 위한 행정처분을 신속히 추진해 줄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언론노조 YTN지부는 YTN 최대주주인 유진이엔티가 방미통위를 향해 YTN 최다액출자자 변경승인 처분 취소 청문 절차를 오는 12월 항소심 선고 이후로 보류해 달라고 요청하자 이같이 촉구했다.


언론노조 YTN지부는 성명에서 YTN 최대주주의 자격을 판단하고 변경 승인 취소 여부를 결정할 권한은 법원이 아니라 방미통위에 있다며 법원 판결을 기다리겠다며 행정절차를 보류하는 것은 독립적 합의제 행정 기구로서 스스로의 존재 이유를 부정하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했다.


언론노조 YTN지부는 방미통위는 유진이엔티의 요구에 좌고우면하지말고 YTN 최 다액 출자자 변경 승인 취소를 위한 행정처분을 신속히 추진해 마무리 지을 것을 거듭 거듭 촉구했다.


한국언론인협회([email protected])

 .

 

협력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