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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열 EBS 현 사장 탈락 최종 후보자 9명으로 압축

미디어뉴스

EBS 사장후보국민추천위원회(국민추천위)가 김유열 현 사장을 탈락시키면서 사장 후보자를 9명으로 압축해 발표했다.


EBS 이사회는 서류심사 결과 △김병진 KBSN 콘텐츠사업본부장 △류남이 EBS 콘텐츠사업기획부 수석 △박종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방송평가위원 △박치형 전 EBS 부사장 △손복희 전 EBS 지식정보팀 부장 △신삼수 EBS AI인재교육부 수석 △이승훈 전 EBS 콘텐츠사업본부 본부장 △정성욱 EBS 협력제작부 수석 △추덕담 EBS 협력제작부 수석(가나다순) 등 9명이 서류심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EBS 이사회는 11월14일 국민추천위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국민추천위는 이날 사전심사를 통해 후보자를 6명으로 압축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후보자별 경영계획 발표와 면접, 숙의토론 등을 진행한 뒤 선호도 투표를 실시해 2명 내지 3명의 후보자를 이사회에 추천하게 된다.


EBS 이사회는 11월20일 최종 면접심사를 진행, 사장 임명제청 대상자 1명을 선정해 방미통위에 임명제청할 예정이다.


한국언론인협회([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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