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도에 한국기자협회가 선정하는 이달의 기자상을 가장 많이 받은 언론사는 KBS였다.
KBS는 <언론인 선행매매 사건 추적>, 등 경제 보도 부문에서만 3편, 기획보도 방송 부문과 취재 보도 1부문, 2부문에서 각 1편씩 총 6개 상을 수상해 1위를 차지했다.
그 뒤를 한겨레신문과 한국일보·SBS(5편), JTBC(4편)가 이었고 광주일보와 뉴스타파, 세계일보에서도 각 3편씩 기자상을 배출했다.
KBS는 지역국으로 확대하면 가장 많은 기자상을 받은 언론사였다.
KBS대전에서 1편을 보태며 총 7편의 수상 실적을 냈다.
반면 MBC는 본사보다 지역MBC가 실적을 견인했다.
제주MBC가 <전국 7만명 수천억 다단계 사기 피해>, <종량제 봉투는 쌈짓돈? 8년간의 비밀> 등 지역 취재보도부문에서 2개의 상을 수상했고, 목포MBC와 MBC강원영동에서도 각 1편씩 기자상을 배출했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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