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우정사업본부가 지역 특산 농·수·축산물 등을 TV홈쇼핑을 통해 판매해 약 8억 원의 매출 실적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방미통위와 우정사업본부는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위해 지난해 12월 9일부터 올 1월 말까지 두 달여간 TV홈쇼핑을 통해 지역 특산 농·수·축산물을 판매하는 도약마켓을 운영해 21개 참여기업이 총 8억4천만 원의 매출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도약마켓은 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경상북도·전라남도 등 지방자치단체에서 추천한 지역 우수상품에 대해 기획 및 마케팅 등부터 TV홈쇼핑 판매, 우체국 소포를 통한 배송까지 전 과정을 연계·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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