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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방미통위원장,YTN·연합뉴스TV 사추위 합의하라 통첩

미디어뉴스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 위원장은 YTN·연합뉴스TV에 노조와 사장추천위원회(사추위) 구성에 합의하라는 입장을 전달했다.


YTN·연합뉴스TV 사측은 대주주·경영진이 과반을 차지하는 사추위안을 제시하고 있어 노사 협상이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개정 방송법은 보도전문채널의 사추위 구성을 의무화했으며 부칙은 대표·보도책임자를 법 시행 3개월 이내에 교체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220일까지 보도전문채널은 사추위 구성을 노조와 합의하라고 YTN·연합뉴스TV에 전했다.


김종철 위원장은 또 관련 부서에 YTN·연합뉴스TV의 사추위 구성이 이뤄지지 않을 시 '시정명령을 포함한 조치 가능한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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