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메인뉴스 앵커가 성 비위 의혹이 불거지자 사표를 냈다.
MBN 메인뉴스인 ‘뉴스7’최중락 앵커가 불미스러운 사건에 연루되자 사표를 내 수리됐다.
MBN은 최근 부장급 간부에 이어 메인뉴스 앵커까지 불미스러운 사건에 연루되는 등 물의를 빚고 잇다.
‘뉴스7’ 임시 앵커를 맡고 있는 강영호 앵커는 회사 측을 대표해 직원들이 잇따라 불미스러운 사건에 연루돼 시청자 여러분께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 성비위 사건이나 직장 내 괴롭힘 사건 등에 대해서는 엄중하게 대처하고 추가적인 실태조사와 함께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조직문화 개선과 제도적 보완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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