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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YTN·연합TV 사추위 구성 방미통위 경고에도 불발

미디어뉴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YTN과 연합뉴스TV220일까지 시한을 정해 사장추천위원회(사추위)를 구성하라고 경고했으나 두 언론사는 지금까지 구성하지 못하고 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연합뉴스TV지부는 성명에서 방미통위가 경고한 사추위 구성 시한이 지났음에도 사측은 끝내 노사 합의를 외면했다면서 법이 정한 필수 절차를 무시한 사측의 오만이 끝내 연합뉴스TV징계라는 낭떠러지로 밀어 넣고 있다고 했다.


이에 대해 방미통위는 위원회가 구성되는 데로 시정명령 등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방미통위는 YTN과 연합뉴스TV220일까지 사추위 구성을 노조와 합의하라고 통보하고 합의가 안 될 경우

시정명령 등을 언급했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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