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지상파 특집 프로그램에서 트롯리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설날 당일 방영된 KBS2 ‘2026 복터지는 트롯대잔치’는 7.9%(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를 기록했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9.8%까지 올라 설 연휴 특집 가운데 가장 높은 시청률 수치를 보였다.
설 연휴 MBC는 아이유, SBS는 성시경 콘서트를 편성했으나 관심에 비해 높지 않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MBC는 ‘설특집 슈퍼 스테이지 아이유 콘서트는 시청률은 2.6%(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했고 SBS‘설특집 콘서트 성시경’은 2.7%(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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