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Wave)가 지역방송 뉴스 채널을 새로 추가하면서 지역 뉴스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웨이브는 기존에 서비스하던 지상파(KBS·MBC·SBS)와 종편·보도채널(TV조선, MBN, JTBC, YTN, 연합뉴스TV), 경제 전문 채널(한국경제TV, 매일경제 TV, 머니투데이방송, SBS Biz)에 더해 KNN(부산·경남)·JTV(전주)의 실시간 채널과 VOD, CJB(청주)·TJB(대전)의 핵심 리포트 VOD 등 지역방송 채널 서비스를 확장한 것이다. LG헬로비전의 실시간 뉴스 채널도 추가됐다.
G1 방송(강원)·TBC(대구·경북) 등 타 지역방송 뉴스 채널도 서비스에 추가될 예정이다.
웨이브 측은 이용자들이 거주지나 연고지 소식을 시간과 장소에 구애 없이 고화질로 시청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하고 있으며, 전국과 지역 소식을 한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는 촘촘한 뉴스 네트워크를 구축해 중앙 소식부터 지역 내 경제·사회·문화 등 밀착 정보에 대한 수요까지 충족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