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이 자율구조조정을 신청한 JTBC의 회생절차 개시 여부는 다음달로 보류한 가운데 중앙홀딩스 등 중앙그룹 4개 개열사는 회생 절차를 개시했다.
서울회생법원에 지난 15일 기업회생절차 신청과 동시에 자율구조조정을 신청한 JTBC의 회생절차 개시 여부 판단은 8월 30일까지로 보류됐다.
또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던 중앙홀딩스와 콘텐트리중앙, 메가박스중앙, 중앙피앤아이 등 4개 회사 회생절차 개시가 결정됐다.
회생절차 개시에 앞서 는 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 등 대표이사 심문 절차가 진행된 이후 채권자협의회가 구성됐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