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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KISO,허위조작정보 자율규제 현황 첫 공개 27건 심의 결과 삭제 결정 없어

미디어뉴스

인터넷 자율규제 기구인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 )허위조작정보심의특별위원회가 개정 정보통신망법 시행 이후 허위조작정보 자율규제 심의 현황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KISO는 심의에 나선 총 27건 중 허위조작정보 자율정책 가이드라인상 허위조작정보로 판단된 사례는 없었다고 밝혔다.


지난 77일 개정 정보통신망법이 시행된 후 KISO의 허위조작정보 자율규제 기준이 실제 심의에 어떻게 적용됐는지 공개한 첫 사례다.


회원사는 네이버, 카카오, 다음, 네이트, 당근마켓 등이 포함됐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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