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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언론보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뉴햄프셔 예비 선거에서도 1위

오늘의 언론보도

[오늘의 언론보도2024125() 뉴스

 

125일자 대부분의 주요일간지는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경선에서 트럼프가 뉴햄프셔 예비 선거에서도 1위를 했다는 기사를 비중있게 보도했다.

 

동아일보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경선의 두 번째 관문인 23일 뉴햄프셔주() 프라이머리(예비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또다시 승리했다. 공화당 경선 시작 8일 만에 트럼프 독주 체제가 확인된 것이다. 이에 따라 조 바이든 대통령이 민주당 경선에서 후보로 선출되면 11월 대선에서 전·현직 대통령인 두 사람의 재대결이 확실시된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뉴햄프셔주 프라이머리에서 개표율 91% 기준 54.6%를 득표해 경쟁자 니키 헤일리 전 주유엔 미국대사(43.1%)를 제치고 승리를 확정했다.

 

조선일보

 

오는 11월 미국 대선에 나설 공화당 후보를 뽑기 위한 두 번째 인 뉴햄프셔주() 프라이머리(예비 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또다시 여유 있는 승리를 거두며 후보 지명에 성큼 다가섰다. 트럼프는 23일 진행된 프라이머리에서 55%를 득표해, 43%를 얻는 데 그친 경쟁자 니키 헤일리 전 유엔 주재 대사를 멀찌감치 앞서면서 승리를 확정 지었다.

 

경향신문

 

미국 공화당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두 번째 관문인 뉴햄프셔 프라이머리(예비선거)에서 23(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승리했다. 현직 대통령을 제외하고 아이오와 코커스(당원대회)와 뉴햄프셔에서 모두 승리한 후보는 트럼프 전 대통령이 처음이다. 오는 11월 대선에서 바이든 대 트럼프의 재대결 성사가 기정사실로 굳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날 뉴햄프셔 경선에서 개표율 91% 기준 트럼프 전 대통령은 54.6%를 득표해 43.2%를 얻은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를 11%포인트 이상 앞섰다.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 주지사의 사퇴로 재편된 양자 대결 구도에서도 트럼프 전 대통령의 압도적 우위가 확인된 것이다.

 

서울신문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23(현지시간) 대선 공화당 경선의 첫 프라이머리(예비선거)가 치러진 뉴햄프셔주에서 승리했다. 니키 헤일리 전 유엔대사와의 맞대결에서 그의 돌풍을 잠재우며 초반 대세론을 사실상 굳히게 됐다. 국제 정세에 중대 영향을 미칠 올해 미 대선이 조 바이든 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의 리턴매치로 치러질 것이라는 시나리오가 더 선명해졌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개표율 91% 현재(AP통신) 지지율 54.8%, 43.2%를 얻은 헤일리 전 대사를 11.6% 포인트 차로 눌렀다. 역대 공화당 후보 중 첫 경선지인 아이오와·뉴햄프셔에서 동시에 승리한 경우는 경선 당시 현직 대통령이었던 후보를 제외하고 이번이 처음이다.

 

한겨레

 

김건희 여사 명품 가방 수수 의혹 대응을 둘러싼 초유의 대통령-여당 사령탑 충돌 국면 뒤, 대통령실은 윤석열 대통령이 직접 입장을 밝히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24일 알려졌다. 이날 대통령의 해명을 요구하는 의견이 69%에 달하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고, 당내 원로와 정치학자들도 총선 전 김건희 리스크를 풀고 가야 한다고 촉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 대통령실은 이날 공식적으론 이 문제를 언급하지 않았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도 이와 관련해 제 생각은 이미 충분히 말씀드렸다”, “지금까지 말씀드려온 것에 대해서 더 말씀드리지는 않겠다며 언급을 꺼렸다. 하지만 대통령실 내부적으론 윤 대통령이 이르면 이달 중 대담 형식으로 김 여사의 가방 수수 당시 경위를 설명하고 입장을 밝히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여사가 몰카 공작의 피해자라는 점도 강조할 것으로 보인다

 

중앙일보

 

SK하이닉스가 지난해 4분기(10~12) 영업이익 3460억원을 기록하며 5개 분기 만에 흑자전환했다.SK하이닉스는 25일 작년 4분기 매출 113055400만원, 영업이익 346034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분기 영업이익 흑자를 기록한 것은 20223분기(16556억원) 이후 처음이다. 영업이익률은 3%를 달성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327658억원, 영업손실은 77303억원을 기록했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26.6%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적자전환했다. SK하이닉스 측은 “D램에서 고객 수요에 적극 대응한 결과 주력제품인 DDR5, HBM3 매출이 전년 대비 각각 4, 5배 이상으로 증가했다면서 다만 상대적으로 업황 반등이 늦어지고 있는 낸드에서는 투자와 비용을 효율화하는 데 집중했다고 했다.

 

한국언론인협회([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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