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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오늘의 언론보도] 홍콩 아파트 화재참사 사망자 83명으로 늘어

오늘의 언론보도

[오늘의 언론보도] 20251128() 뉴스


1128일자 주요일간지 대부분은 지난 26일 발생한 홍콩 고층 아파트단지 화재 참사 사망자가 83명으로 늘었다는 기사를 비중있게 보도했다.

중앙일보

 

지난 26(현지시간) 발생한 홍콩 고층 아파트단지 화재 참사 사망자가 83명으로 늘었다. 28일 로이터·AP통신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성도일보 등에 따르면 홍콩 북부 타이포 구역의 32(로비층+31)짜리 주거용 고층 아파트단지인 웡 푹 코트화재로 83명이 사망한 것으로 이날 집계됐다. 여기에는 순직 소방관 1명이 포함됐다.부상자는 화재 진압에 투입됐던 소방관 11명을 포함한 76명으로 집계됐다. 이 중 12명이 위독하고 28명이 중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향신문

 

홍콩의 한 고층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수색 작업이 이어지는 가운데 28일 사망자가 83명으로 늘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AP통신 등에 따르면 홍콩 북부 타이포지역의 32층짜리 아파트 단지 윙 푹 코트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한 사망자는 이날 83명으로 집계됐다. 진압·수색 작업을 벌이다 순직한 소방관 1명도 포함됐다.부상자는 화재 진압에 나섰던 소방관 11명을 포함해 76명으로 집계됐다. 이들 중 12명이 위독하고 28명이 중상을 입은 것으로 파악됐다. 실종자 수는 애초 추정됐던 279명에서 변동 사항이 구체적으로 발표되지 않았다. 홍콩 소방당국은 수색·구조 작업이 완료된 이후 최종 실종자 수를 집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울신문

 

26일 홍콩 고층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화재 참사에 대한 실종자 수색이 사흘째를 맞은 28일 사망자가 94명으로 늘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홍콩 북부 신계지구 타이포구에 있는 31층 규모 왕푹코트 아파트 화재 사망자는 94명으로 이날 아침 집계됐다. 진화 작업에 투입됐다가 목숨을 읽은 소방관도 포함됐다. 현재 약 56명이 병원에 입원 중이다. 소방관 11명도 부상을 입었으며 부상자 가운데 12명은 위독한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일보

 

27일 오전 113분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4차 발사를 알리는 목소리가 울리자 일제히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시민들의 성원 속에 어두운 하늘을 가르며 날아간 누리호는 1단과 위성이 탑재된 3단을 감싸고 있던 페어링, 2단을 차례로 분리한 뒤 주탑재 위성인 차세대 중형 위성 3를 성공적으로 사출했다. 이어 나머지 12기의 위성들도 순차적으로 내보냈다. 오전 155분 남극세종기지 지상국에서 차세대 중형 위성 3호와 첫 교신까지 성공하자 우주항공청은 오전 240분 누리호 4차 발사가 성공했음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조선일보

 

27일 오전 113분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4차 발사를 알리는 목소리가 울리자 일제히 환호성이 터져 나왔다. 시민들의 성원 속에 어두운 하늘을 가르며 날아간 누리호는 1단과 위성이 탑재된 3단을 감싸고 있던 페어링, 2단을 차례로 분리한 뒤 주탑재 위성인 차세대 중형 위성 3를 성공적으로 사출했다. 이어 나머지 12기의 위성들도 순차적으로 내보냈다. 오전 155분 남극세종기지 지상국에서 차세대 중형 위성 3호와 첫 교신까지 성공하자 우주항공청은 오전 240분 누리호 4차 발사가 성공했음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국민일보

 

원내대표 시절 비상계엄 해제 표결을 방해했다는 혐의로 수사를 받는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의 체포동의안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했다. 국민의힘은 의회민주주의에 오점을 남긴 날” “악의적 정치 공작이라며 반발했다.

국회는 27일 열린 본회의에서 추 의원 체포동의안에 대해 무기명 투표를 실시하고 재석 180인 중 찬성 172인으로 가결했다. 반대는 4, 기권과 무효가 2표씩 나왔다. 국민의힘은 표결에 참여하지 않고 퇴장했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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