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언론보도] 2026년4월20일(월)뉴스
4월20일자 대부분의 도널드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을 위한 대표단이 파키스탄으로 가고 있다면서 이란이 합의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핵심 인프라 시설을 파괴하겠다고위협했다는 기사를 비중있게 보도했다.
□동아일보□
도널드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대표단이 이란과의 협상을 위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로 향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이란이 미국이 제시한 협상안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이란의 모든 발전소와 다리를 파괴하겠다고 압박했다. 트럼프미국 대통령은 19일(현지 시간) 자신의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미국 대표단은 (이란과의) 협상을 위해 내일 저녁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할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는 매우 공정하고 합리적인 협상을 제안하고 있으며, 그들이 이를받아들이길 바란다. 그렇지 않으면 미국은 이란의 모든 발전소와 모든 다리를 파괴할 것”이라고 했다.
□조선일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을 위한 대표단이 파키스탄으로 가고 있다면서 이란이 합의를 받아들이지않으면 핵심 인프라 시설을 파괴하겠다고 위협했다.
트럼프는 19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나의대표단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로 가고 있다”며 “그들은 협상을위해 내일 저녁 그곳에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아주 공정하고 합리적인 제안을 했고 그들이 받아들이기를 바란다”면서 “그렇지 않으면 미국은 이란의 모든 발전소와 다리를 무너뜨리겠다”고 했다. 또한 더는 착한 사람처럼 굴지 않겠다면서 “이란의 살인기계를 멈출 시점”이라고 했다.
□중앙일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종전 협상을 위해 미 대표단이 파키스탄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알렸다.그러면서 이란이 합의안을 수용하지 않을 경우 이란의 모든 인프라 시설을 파괴하겠다고 경고했다. 트럼프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 글을 통해 “내 대표단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로 향하고 있다. 내일 저녁 협상을 위해 거기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에 따라 오는 21일 종료되는 휴전 시한 직전 이란과의 2차 종전 협상이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 정부대표단을 구체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는데, 지난 11~12일 1차 대면 협상에서 약 21시간의 마라톤협상을 이끈 JD 밴스 부통령 등이 포함됐을 것으로 관측된다.
□서울신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 대표단이 이란과의 협상을 위해 파키스탄으로 가고 있다면서 이란이 합의하지 않으면핵심 인프라 시설을 파괴하겠다고 위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게시물을 올려 “나의 대표단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로 가고 있다”면서 “그들은 협상을 위해 내일 저녁 거기에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는 아주 공정하고 합리적인 제안을 했고 그들이받아들이기를 바란다”면서 “그러지 않으면 미국은 이란의 모든발전소와 다리를 무너뜨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더 이상착한 사람처럼 굴지 않겠다면서 “이란의 살해기계가 멈출 시점”이라고덧붙였다
□한겨레□
호르무즈해협이 이란에 의해 하루 만에 다시 닫히면서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도널드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협상단이 20일 저녁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협상을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이란의 민간 기반시설을 폭격하겠다고 압박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9일 오전(현지시각)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어제 이란이 정전 협정을 완전히 위반했다”고 비난하며 “협상을 위해 미국 대표단이 내일(20일) 저녁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 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해협을 폐쇄하겠다고 했는데, 이미 우리 봉쇄로 해협은 막힌 상태다. 해협봉쇄로 하루 5억달러씩 손해 보는 것은 이란이고, 미국은잃을 것이 전혀 없다”고 썼다.
□경향신문□
인도를 시작으로 베트남으로 이어지는 국빈방문을 위해 이재명 대통령이 첫 목적지인 인도 뉴델리에 19일 도착했다. 뉴델리 팔람 군 비행장에 도착한 공군 1호기에서 내린 이재명 대통령 내외는 인도 상공부 국무장관과 주한대사 내외, 광일재인도한인회장등과 인사를 나눴다. 이번 국빈 방문에는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재계 총수들이 경제사절단으로 동행한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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