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가 발표한 2023년도 시청점유율 조사에서 KBS가 앞도적으로 높은 21.42%로 1위를 차지했다.
방통위가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 등 텔레비전 방송사업자 298곳의 ‘2023년도 시청점유율 산정 결과를 발표했다.
시청점유율이란 전체 텔레비전 방송에 대한 시청 시간 중 특정 채널이 차지하는 비율이다.
주요 방송사의 시청점유율을 보면, 지상파방송은 KBS가 21.5%, MBC 10.84%, SDBS 7.47%, EBS 1.75%로 조사됐다.
종합편성채널과 보도전문채널 시청점유율은 TV조선 8.0%, JTBC 6.42%, MBN 3.97%, ㈜채널A 3.97%, YTN 3.05%, 연합뉴스TV 3.0%로 산출됐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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