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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방심위, 방송사 3곳에 법정제재 ‘주의’ 청소년 정서 해칠 우려 있는 방송 내보내

미디어뉴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강남에 집이 없어”, “손목에 명품 없어등의 모바일 게임 광고 문구를 내보낸 방송사 3곳을 법정제재 했다.

 

 

방심위는 전체회의에서 모바일 게임 나만 없어 드래곤’(12세 이용가) 광고를 방송한 SPOTVthe Life2, SBS LIFE 등에 법정제재 주의를 의결했다.

 

 

해당 방송사들은 강남에 집이 없어”, “손목에 명품 없어등의 자막과 음성이 포함된 모바일 게임의 광고 영상을 그대로 방송했다.

 

 

방송광고심의규정 231항에 따르면 방송광고는 어린이 및 청소년의 품성과 정서, 가치관을 해치는 표현을 해서는 안 된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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