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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방심위, JTBC의 <아는 형님> 주의 부당한 광고 효과로 시청 흐름 방해

미디어뉴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간접광고 모바일 게임을 반복해서 노출한 JTBC <아는 형님>을 법정 제재인 '주의' 조치했다.

 

  

JTBC 예능프로그램인 <아는 형님>은 진행자 및 출연자들이 간접광고 상품인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게임의 규칙을 바탕으로 게임을 진행하면서, 해당 게임 시현 장면을 구체적으로 노출하고 게임의 규칙, 캐릭터 등을 발언이나 자막으로 설명하거나 우승 상품으로 캐릭터 인형을 수여했다.

 

 

방심위는 이러한 게임은 부당 광고 효과뿐 아니라 시청 흐름을 방해한 의도적인 것으로 보여 법정 제재 했다고 밝혔다. 방심의에서 결정한 법정 제재는 방송사 재허가 심사 시 반영된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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