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데일 리가 ‘중국 간첩 체포설’ 등 부정선거 음모론을 유포해 한국신문윤리위원회로부터 자사 게재 경고라는 고강도 제재를 받았는데도 이를 이행하지 않고 있다.
신문윤리위는 스카이데일리가 후속 조치를 이행하지 않으면 4월 회의에서 심의 거부 등 후속 조치를 결정할 예정이다.
스카이데일리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가 결정한 자사 게재 경고에 대해 재심을 신청하지 않고, 후속 조치도 이행하지 않고 있다.
자사 게재 경고는 해당 언론사가 자사 홈페이지에 경고를 받은 사실을 고지 해야 하는 제재다.
이에 신문윤리위는 지난 3월12일 스카이데일리에 ‘게재 촉구 공문’을 보냈다.
신문윤리위는 심의결과를 따르지 않는 언론사는 심의를 거부할 수 있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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