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뮤직뱅크’가 해외 공연으로 북미에 첫 진출한다.
KBS 측은 보도자료에서 이 같은 소식을 알리며 “K-POP 확산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고 밝혔다.
박장범 KBS 사장은 캐서린 바거(Kathryn Barger) LA카운티 감독위원회(Board of Supervisors) 슈퍼바이저와 K-POP 공연 개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MOU를 통해 KBS와 LA카운티는 ‘뮤직뱅크’의 연내 개최를 적극 추진한다.
또한 K-POP을 매개로 한 한국과 미국 간 문화 교류와 협력을 한층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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