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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취재와 기사 작성에 필요한 기자실 프레스센터 18층에 마련 된다

미디어뉴스

기자들이 취재와 기사 작성에 필요한 공간인 기자실이 서울시 중구 프레스센터 18층에 마련된다.


한국언론진흥재단과 한국기자협회는 기자실 설치와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업무협약에 따르면 한국언론진흥재단은 프레스센터 18층에 기자실을 설치하고 기자실 운영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하며, 한국기자협회는 기자실의 운영과 관리 및 인력 운영을 책임지게 된다.


기자실은 평일 오전 9~오후 6시에 운영되며 한국기자협회 소속사를 비롯한 주요 언론단체 회원사 소속 기자들에게 개방된다.


프레스센터 기자실은 1월부터 본격 시공에 들어가 준공 예상 시점인 5월부터 이용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한국기자협회가 지난해 9월 서울 지역 회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기자실 사용 수요 설문조사에서는 회원의 97%취재 혹은 기사 작성에 필요한 공간을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은 적이 있었다고 답했다.


프레스센터에 기자실이 설치되면 이용할 것이라고 응답한 회원들은 전체 응답자의 99%였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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