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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TBS, 공익법인 취소 돼 기부금 조차 받지 못해

미디어뉴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 추천이 지연되면서 TBS는 기부금조차 받을 수 없는 상황에 봉착했다.


재정경제부는는 TBS의 정관 개정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공익법인 지정을 취소했다.


TBS는 공익법인 지위를 상실하면서 이미 시민들에게 십시일반 받았던 기부금도 토해내게 됐다.


TBS 정관 개정은 방미통위 결정 사안이다.


윤석열 정권 시절 '1~2' 체제의 방통위는 TBS 정관 개정은 위원 5인 중 3인의 찬성이 있어야 의결할 수 있는 사항이라며 의결을 미루었다.


 TBS는 보도자료를 내어 재정경제부 고시에 따라 공익법인 지정 목록에서 삭제되어 공익법인 지위를 상실했다며 기부 시민들의 연말정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 안내 및 후속 조치에 나섰다고 밝혔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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