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서비스를 시작한 지 올해로써 10년이 되는 넷플릭스가 방송한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 <오징어 게임>이 역대 최대 시청 시간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전히 <오징어게임>은 32주 연속 글로벌 TOP 10을 차지했을 뿐 아니라 그중 9주는 1위를 기록했다.
넷플릭스는 보도자료에서 한국 콘텐츠가 10주년을 맞이할 동안 글로벌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고 강조했다.
넷플릭스는 “2019년 킹덤 시즌1으로 ‘K-좀비’ 열풍을 일으킨 후 2021년 ‘오징어게임’으로 비영어권 최초이자 역대 시청 시간 1위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웠다.
이후 5년 만에 총 210편 이상의 한국 작품이 글로벌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라고 했다.
넷플릭스는 2021년 6월부터 글로벌 TOP 집계를 시작했는데, 불과 5년 만에 총 210편 이상의 한국 작품이 이름을 올렸고,
특히 ‘오징어게임’은 가장 오랫동안 32주 연속 글로벌 TOP 10을 차지했으며 그중 9주는 1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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