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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광주·전남지역 기자 임금 인상 남도일보, 평기자 연봉 3800만원 넘어

미디어뉴스

광주·전남지역에서 새해 들어 기자들의 임금을 올려주는 신문사들이 늘고 있다.


남도일보는 1월부터 직원 임금을 대폭 올렸다.


초임 기자 기준으로 연봉 3800만원(세전)을 넘었다.


평기자 기준 최대 14%, 차장급은 최대 12%까지 올랐다. 부장·부국장급은 6%, 국장급은 4% 올랐다.


남도일보에 이어 광남일보도 광주전남기협의 임금 규약을 충족한 수준으로 직원 급여를 올렸다.


광주전남기협은 회원사 자격을 위한 적정 임금(회원 초임이 고용노동부가 고시한 최저임금의 1.5배 이상) 규약에 따라 지난해 11월 처음으로 임금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회원사 6곳에 대해 6개월 회원 자격정지 징계를 의결한 바 있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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