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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KBS,올해 100억대 적자 예상 '위기관리 시스템' 돌입

미디어뉴스

KBS가 올해 100억 원대의 적자가 예상됨에 따라 '위기관리 시스템'에 돌입했다.


KBS는 보도자료에서 올해 100억 원대 적자가 예상된다며 본사는 물론 계열사도 위기관리 시스템에 돌입한다고 발표했다.


KBS는 전사적인 '재무위험관리'를 통해 예산 긴축과 수익 확대에 나서게 된다고 했다.


박장범 KBS 사장은 올해 적자 폭이 지난해에 비해 줄었지만 안심 할 상황이 아니며 KBSIMF'수신료 분리 징수' 등 치명적인 상황에서도 끊임없는 구조 개혁을 통해 잘 극복해 왔듯이 이번에도 새로운 생존 전략을 세워 흑자로 전환해야 한다고 했다.


박 사장은 KBS 콘텐츠 경쟁력 성과와 AI 혁신을 통해 흑자 전환이 가능하다고 했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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