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 경향의 경향신문과 한겨레 등 신문사와 MBC 유튜브 채널이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등 진보 유튜브 채널과 비슷한 여권에 편향성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사이버커뮤니케이션학보에 신하나씨의 <유튜브 정치시사채널 이용자의 선택적 노출, 정치적 태도 극화에 대한 뉴스 리터러시의 역할>에 관한 논문이 실렸다.
21대 대선 투표 직전인 2025년 5월26일부터 5월30일까지 5일간 이재명 후보, 김문수 후보와 관련된 유튜브 영상 676개를 분석한 논문이다.
논조 편향성을 기준으로 봤을 때, 한겨레(한겨레TV), 경향신문(경향TV)은 100% 이재명 편향적 논조를 보였다.
진보 인플루언서 역시 이재명 편향 논조 영상이 90% 이상을 차지했다.
방송의 경우 MBC는 62.5%, JTBC는 60.3%의 편향성을 보였다.
반면 보수 언론사의 유튜브 채널은 거의 70% 이상이 김문수 편향이었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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