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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방미심위, 임성근 구명 로비 의혹 관련 김장환 목사 해명한 극동방송 법정 제재

미디어뉴스

방송미디어 통신심의위원회 방송심의소위원회(방송소위)는 임성근 전 사단장 구명 로비의혹과 관련해 극동방송 이사장인 김장환 목사의 입장을 특별방송으로 내보낸 극동방송에 법정 제재를 의결했다.


방미심위 방송소위는 2025829일 자 극동방송 공식 입장에 대해 법정 제재 경고를 의결했다. 방미심위 법정 제재 수위는 주의’, ‘경고’, ‘관계자 징계또는 프로그램 정정·수정·중지’, ‘과징금단계로 구분된다.


제재 수위는 추후 전체 회의에서 확정된다.


극동방송은 2025829일 특별방송을 통해 임성근 전 사단장 구명 로비의혹과 관련한 김 목사 입장을 전했다.


김 목사는 방송에서 이번 사건과 관련해 극동방송은 어떠한 관련도 연관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압수수색을 무리하게 진행했다.


그 과정에서 어떤 증거도 혐의도 전혀 나오지 않았음을 분명히 알려드린다고 말했다.



한국언론인협회(akjo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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